매출 말고
남는 돈을
봅니다.
매출 1,000만원을 올려도 원가·수수료·배송비·광고비를 빼면 얼마가 남는지는 엑셀을 따로 돌려야 압니다. 원가를 한 번만 넣으면 그 뒤 모든 화면이 공헌이익 기준으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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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비를 넣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금액은 실제보다 높습니다. StoreA는 이 칸을 0으로 채우지 않고 비워 둔 채, 비웠다는 사실을 먼저 알립니다.
빈 칸 하나가 마진율 12.6%p를 가립니다
광고비를 0으로 채워 두면 남는 돈이 부풀고 손익분기 ROAS가 낙관적으로 나옵니다. 그 위에서 내린 할인·광고 결정은 근거가 없습니다. 그래서 StoreA는 빈 칸을 채우지 않습니다.
계산할 수 없는 칸은 비워 두고, 비웠다고 적습니다
대부분의 분석 도구는 모르는 값을 그럴듯한 숫자로 채웁니다. 채워진 표는 완성돼 보이지만 그 위에서 내린 결정에는 근거가 없습니다. StoreA가 칸을 비우는 경우는 정해져 있습니다.
광고비를 연동하지 않았을 때
0원으로 두면 남는 돈이 부풀고 손익분기 ROAS가 낙관적으로 나옵니다. 월 총액만 넣어도 매출 비중대로 일자·상품에 배분됩니다.
효과를 판정할 표본이 모자랄 때
"개선됨"이라고 적지 않습니다. 이 스토어의 주문 속도로 며칠이면 판정할 수 있는지 계산해 그 날짜를 대신 약속합니다.
금액을 낼 근거가 없을 때
매출의 몇 %라고 적으면 계산한 것처럼 보이지만 임의로 고른 숫자입니다. 그런 항목은 합계에도 넣지 않습니다.
근거가 실측이 아닐 때
수수료는 추정하지 않고 정산 데이터에서 실제 값을 가져옵니다. 그럴 수 없는 항목은 실측인지 추정인지 항목마다 밝힙니다.
진단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대시보드를 주고 판단은 사용자에게 미루는 도구들과 여기서 갈립니다. 네 단계는 순서가 있고, 앞 단계가 끝나야 다음이 의미를 가집니다.
-
1
진단
무엇이 일어났는가상품·옵션·유입경로별 실제 수익을 봅니다. 평균이 아니라 건별 정산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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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원인
왜 그런가할인 구조·재구매·광고 잠식을 분해합니다. 매출이 늘었는데 남는 돈이 줄었다면 어디서 샜는지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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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처방
무엇부터 할 것인가돈이 들지 않고 되돌릴 수 있으며 근거가 실측인 일부터 줄을 세웁니다. 항목마다 지시서가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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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검증
효과가 있었는가실행 전후를 이중차분으로 비교합니다. 대조군과 표본이 서지 않으면 판정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보는가, 그러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공헌이익 대시보드
매출·주문 대신 남는 돈을 첫 화면에 둡니다. 상품별·옵션별로 어디서 벌고 어디서 까먹는지 바로 보입니다.
원가 1회 입력실행 순서
할 일을 효과·근거·속도로 점수 매겨 줄 세웁니다. 0원짜리를 다 해본 뒤에 돈이 드는 일로 넘어갑니다.
주문 30일효과 판정
실행 전후를 이중차분으로 비교하고, 판정할 수 있게 되는 날짜를 주문 속도로 계산해 미리 알려줍니다.
실행 기록리뷰 속성 분석
리뷰를 속성별로 갈라 무엇이 반복해서 칭찬받고 지적되는지, 고객이 실제로 쓰는 말이 무엇인지 뽑습니다.
리뷰 수집할인·광고 분해
할인율이 원가를 넘었는지, 광고비가 남는 돈을 잠식했는지 봅니다. 손익분기 ROAS를 실제 마진으로 계산합니다.
광고비 입력재구매·성장 한계
재구매 주기를 넘긴 고객을 찾고, 지금 구조로 매출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천장을 계산합니다.
주문 1년쓰는 만큼만 냅니다
차등의 기준은 AI 분석 사용량입니다. 시스템 운영원가의 대부분이 거기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카드 선불로 청구합니다. 해지하면 통보한 달의 말일까지 그대로 쓰고, 이후 Free로 전환됩니다.
직접 할 시간이 없다면
도구를 드리는 대신 저희가 그 도구로 직접 운영합니다. SaaS 구독과는 별개의 계약입니다.
기본료는 계약 시점의 순매출 규모로 정한 뒤 고정합니다. 성과 수수료는 정산 기준 순매출에 연동해 다음 달에 정산합니다 — 주문이 아니라 실제로 입금된 돈이 기준입니다.
사업자정보는 이 단계에서만 받습니다. 계약 개시일은 다음 달 1일로 고정해 월 중간 일할 계산에서 오는 분쟁을 없앴습니다.
수수료가 판매자에게 불리하게 작동하지 않도록
매출 연동 수수료는 대행사가 할인을 쏟아붓거나 광고를 태워도 올라갑니다. 그래서 계약에 상한을 넣었습니다.
기준선을 넘긴 할인은 수수료를 깎습니다
할인율이 직전 6개월 중앙값보다 10%p를 넘으면 수수료 50% 감면, 20%p를 넘으면 전액 미지급입니다. 사전에 등록한 기획 세일은 계산에서 뺍니다.
광고로 밀어 올린 매출은 세지 않습니다
광고비가 매출의 15%를 넘는 만큼은 수수료 산정 대상 매출에서 제외합니다.
해지한 달의 기본료는 받지 않습니다
중간에 해지해도 해지월 기본료는 부과하지 않습니다. 수수료는 취소일자 기준으로 정산합니다.